푸틴, 이날 연설서 우크라 맹비난…"우크라, 협상 테이블로 돌아와야""미국이 핵무기 사용 선례 만들어…노르트스트림 누출도 서방 탓"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임명한 우크라이나 내 점령지 4곳의 행정 수반과 함께 합병 조약식에서 "러시아"를 외치고 있다. 2022.09.30/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합병푸틴크렘린자포리자헤르손루한스크도네츠크김민수 기자 폰 개통 '안면인증' 시행 늦춘다…시범운영 6월 말까지 연장원안위, 방사선 검진 기준 통일…기장연구로 설계변경 승인관련 기사"역사에 남을 그린란드 병합" 트럼프 부추기는 러…유럽 갈라치기역사는 반복된다…美·러 우크라 종전안, 결국 푸틴에 다 내주나"트럼프·시진핑 땡큐"…푸틴, 3년 고립 깨고 국제무대 전면에핵심 종전조건은…우 "안전보장" vs 러 "우 무장해제·영토양보"'제재 무용' 조급한 트럼프…"푸틴, 회담 전에 이미 이기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