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은 멍청이"…러 군인들 전장서 '전술·물자 부족, 학살' 전화로 시인

러시아 군대 지난 3월부터 이미 혼란에 빠져
러 처벌법, 높은 수당으로 차마 이탈은 못해

본문 이미지 - 28일 (현지시간) 러시아의 침공 속 우크라이나 크리비리크에서 병사들이 장갑차를 타고 훈련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8일 (현지시간) 러시아의 침공 속 우크라이나 크리비리크에서 병사들이 장갑차를 타고 훈련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8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군이 탈환한 하르키우 인근의 이지움에서 쑥대밭이 된 교육시설 리시움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8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군이 탈환한 하르키우 인근의 이지움에서 쑥대밭이 된 교육시설 리시움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군이 최근 탈환한 하르키우의 이지움에서 러시아 군이 버리고 떠난 탱크를 자원병이 살펴 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군이 최근 탈환한 하르키우의 이지움에서 러시아 군이 버리고 떠난 탱크를 자원병이 살펴 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소치에서 농업 관련 화상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소치에서 농업 관련 화상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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