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거부터 19일 영결식까지 열흘 간의 '런던 브리지 작전'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으로 운구되고 있다. 2022. 9. 14.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찰스 3세 영국 국왕이 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버킹엄궁에서 웨스트민스터 사원으로 향하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운구 행렬에 함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생전 임페리얼 스테이트 왕관을 쓴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의 모습. 2015. 3. 27.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홀에 안치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추모하기 위한 시민 행렬이 늦은 밤까지 이어지고 있다. 2022.09.1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英여왕서거엘리자베스 2세런던 브리지장례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