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새 국왕으로 선포된 찰스 3세(오른쪽)가 10일 즉위위원회 앞에서 연설하고 있다. 장남 윌리엄 왕세자(맨 왼쪽)와 커밀라 왕비(왼쪽에서 두 번째)도 그의 연설을 듣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영국 국왕 즉위위원회에 소속된 키어 스타머 노동당 대표(왼쪽부터), 토니 블레어 전 총리, 고든 브라운 전 총리, 보리스 존슨 전 총리가 10일 세인트제임스궁에서 열린 즉위식에 참석해 찰스 3세의 연설을 기다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데이비트 화이트 영국 가터 문장관이 10일 세인트제임스궁 발코니에서 찰스 3세의 즉위 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10일 영국 런던 세인트제임스궁에서 열린 찰스 3세 즉위식에서 근위병들이 새 국왕을 향해 경례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찰스3세영국英여왕서거정윤영 기자 아직은 '미래' 더 중시하는 한일…'새로운 60년'으로 가속 페달한일, 느리지만 과거사 문제 첫걸음…조세이 탄광 유해 DNA 조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