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여왕 서거] 찰스 3세 공식 즉위…"어머니 모범 따를 것"(종합)

"무거운 의무와 책임 깊이 통감…평화와 번영 위해 노력"
영국뿐 아니라 영연방 14개국 군주로 등극

영국의 새 국왕으로 선포된 찰스 3세가 10일 런던 세인트제임스궁에서 열린 즉위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영국의 새 국왕으로 선포된 찰스 3세가 10일 런던 세인트제임스궁에서 열린 즉위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영국의 새 국왕으로 선포된 찰스 3세(오른쪽)가 10일 즉위위원회 앞에서 연설하고 있다. 장남 윌리엄 왕세자(맨 왼쪽)와 커밀라 왕비(왼쪽에서 두 번째)도 그의 연설을 듣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영국의 새 국왕으로 선포된 찰스 3세(오른쪽)가 10일 즉위위원회 앞에서 연설하고 있다. 장남 윌리엄 왕세자(맨 왼쪽)와 커밀라 왕비(왼쪽에서 두 번째)도 그의 연설을 듣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영국 국왕 즉위위원회에 소속된 키어 스타머 노동당 대표(왼쪽부터), 토니 블레어 전 총리, 고든 브라운 전 총리, 보리스 존슨 전 총리가 10일 세인트제임스궁에서 열린 즉위식에 참석해 찰스 3세의 연설을 기다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영국 국왕 즉위위원회에 소속된 키어 스타머 노동당 대표(왼쪽부터), 토니 블레어 전 총리, 고든 브라운 전 총리, 보리스 존슨 전 총리가 10일 세인트제임스궁에서 열린 즉위식에 참석해 찰스 3세의 연설을 기다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데이비트 화이트 영국 가터 문장관이 10일 세인트제임스궁 발코니에서 찰스 3세의 즉위 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데이비트 화이트 영국 가터 문장관이 10일 세인트제임스궁 발코니에서 찰스 3세의 즉위 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 영국 런던 세인트제임스궁에서 열린 찰스 3세 즉위식에서 근위병들이 새 국왕을 향해 경례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10일 영국 런던 세인트제임스궁에서 열린 찰스 3세 즉위식에서 근위병들이 새 국왕을 향해 경례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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