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조지 왕자와 루이 왕자와 샬럿 공주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플래티넘 주빌리(즉위 7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마차를 타고 있습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영국여왕서거왕위승계김정률 기자 [일문일답] 장동혁, 尹 재판 관련 "법원이 어떤 결정 내리든 존중해야"장동혁, 이준석 회동 앞두고 "합당·선거연대 등 다양한 스펙트럼 열려 있어"관련 기사영국 역사상 최장 기간인 70년 214일간 재위한 국왕 [역사&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