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3세 국왕 장남 윌리엄, 승계 서열 1위지난 2017년 6월21일(현지시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왼쪽)과 찰스 왕세자(오른쪽)가 런던 의회에서 열린 개회식에 참석한 모습.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영국의 조지 왕자와 루이 왕자와 샬럿 공주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플래티넘 주빌리(즉위 7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마차를 타고 있습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영국여왕서거왕위승계김정률 기자 尹 탄핵 1년…"파면 이후가 과제" 전국서 후속조치 촉구(종합)尹 탄핵 1년…與 "내란 동조 세력 단죄"·野 "미래 향해 전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