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서 인명 피해↑…동물 학대 등도 문제보수·투우 연맹 "스페인의 정체성, 지역 반대 만만치 않을 것"스페인 팜플로나시에서 11일(현지시간) 산 페르민 축제에서 '황소 몰이' 행사 참석자들이 질주하고 있다. 2022.07.11/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14일(현지시간) 스페인 북부 팜플로나에서 열린 산 페르민 축제의 마지막 순서 "엔시에로(황소 몰이)" 참가자들이 미우라 황소를 앞질러 달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유민주 기자스페인 팜플로나시에서 12일(현지시간) 열린 산 페르민 축제에서 한 참석자가 '황소 몰이' 행사에 참석 중 넘어진 모습. 2022.07.12/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황소스페인산 페르민소몰이축제김민수 기자 [IR] SKT "올해 예년 수준 배당 위해 최선 다할 것"KT나스미디어, 1분기 영업익 33억…전년比 36.5%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