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 달리기' 스페인 산 페르민 축제"쾌락을 위한 희생 멈춰야" 투우 반대 시위7일(현지시간) 스페인 팜프로나에서 열린 산 페르민 축제의 '엔시에로'에서 참가자들이 황소와 함께 달리고 있다. ⓒ AFP=뉴스17일(현지시간) 스페인 팜프로나에서 열린 산 페르민 축제의 '엔시에로'에서 한 참가자가 암소에 치이고 있다. ⓒ AFP=뉴스17일(현지시간) 스페인 팜프로나에서 열린 산 페르민 축제에서 투우를 관람하는 사람들이 팔레스타인 국기를 펼치고 있다. ⓒ AFP=뉴스17일(현지시간) 스페인 팜프로나에서 열린 산 페르민 축제에서 투우 경기가 열리고 있다. ⓒ AFP=뉴스17일(현지시간) 스페인 팜프로나에서 열린 산 페르민 축제의 '엔시에로'에서 한 참가자가 소에 치이고 있다. ⓒ AFP=뉴스16일(현지시간) 스페인 팜프로나에서 열린 산 페르민 축제에서 참가자들이 축제시작을 알리며 와인을 마시고 있다. ⓒ AFP=뉴스17일(현지시간) 스페인 팜프로나에서 열린 산 페르민 축제의 '엔시에로'에서 참가자들이 황소와 함께 달리다 넘어지고 있다.ⓒ AFP=뉴스15일(현지시간) 스페인 팜프로나에서 열릴 산 페르민 축제를 앞두고 옷을 벗은 동물보호단체 활동가들이 몸에 피를 묻힌채 '엔시에로'와 투우 경기를 반대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AFP=뉴스115일(현지시간) 스페인 팜프로나에서 열릴 산 페르민 축제를 앞두고 옷을 벗은 동물보호단체 활동가들이 몸에 피를 묻힌채 '엔시에로'와 투우 경기를 반대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AFP=뉴스15일(현지시간) 스페인 팜프로나에서 열릴 산 페르민 축제를 앞두고 옷을 벗은 동물보호단체 활동가들이 몸에 피를 묻힌채 '엔시에로'와 투우 경기를 반대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AFP=뉴스15일(현지시간) 스페인 팜프로나에서 열릴 산 페르민 축제를 앞두고 옷을 벗은 동물보호단체 활동가들이 몸에 피를 묻힌채 '엔시에로'와 투우 경기를 반대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AFP=뉴스17일(현지시간) 스페인 팜프로나에서 열린 산 페르민 축제에서 투우 경기가 열리고 있다. ⓒ AFP=뉴스17일(현지시간) 스페인 팜프로나에서 열린 산 페르민 축제에서 거대 조형물이 행진에 참여하고 있다. ⓒ AFP=뉴스17일(현지시간) 스페인 팜프로나에서 열린 산 페르민 축제의 '엔시에로'에서 참가자들이 황소와 함께 달리며 투우장에 도착하고 있다. ⓒ AFP=뉴스17일(현지시간) 스페인 팜프로나에서 열린 산 페르민 축제의 '엔시에로'에서 한 참가자가 소에 치이고 있다.ⓒ AFP=뉴스17일(현지시간) 스페인 팜프로나에서 열린 산 페르민 축제의 '엔시에로'에서 참가자들이 황소와 함께 달리다 넘어지고 있다.ⓒ AFP=뉴스17일(현지시간) 스페인 팜프로나에서 열린 산 페르민 축제의 '엔시에로'에서 참가자들이 황소와 함께 달리고 있다. ⓒ AFP=뉴스17일(현지시간) 스페인 팜프로나에서 열린 산 페르민 축제의 '엔시에로'에서 참가자들이 황소와 함께 달리다 넘어지고 있다. ⓒ AFP=뉴스15일(현지시간) 스페인 팜프로나에서 열릴 산 페르민 축제를 앞두고 동물보호단체 활동가들이 투우 경기를 반대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AFP=뉴스1 ⓒ AFP=뉴스15일(현지시간) 스페인 팜프로나에서 열릴 산 페르민 축제를 앞두고 옷을 벗은 동물보호단체 활동가들이 몸에 피를 묻힌채 '엔시에로'와 투우 경기를 반대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스페인산 페르민투우황소달리기소몰이뉴스1PICK송원영 기자 [뉴스1 PICK]천안함 46용사 16주기 추모식 '잊지 않겠습니다'[뉴스1 PICK]장동혁, '차량5부제 시행'... 통근버스 타고 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