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北 광복절에 축전 보내…경제·군사 협력 강화北, 러 지원에 안보리 추가 제재도 피할 수 있어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5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극동연방대학에서 열린 북러 정상회담을 마친 뒤 가진 만찬에서 건배를 하고 있다 2019..04.25 ⓒ AFP=뉴스1관련 키워드푸틴러시아우크라침공중국안보리김민수 기자 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속보] KT "국대 AI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관련 기사"트럼프, 우크라 종전 막히자 그린란드 때리기" 前 나토 총장"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러 "트럼프 서둘지 않으면 그린란드 러에 편입"…서방 갈라치기"러, 7년 전 트럼프에 우크라·베네수 서로 간섭 말자 제안"트럼프가 열어젖힌 약육강식 세계…푸틴·시진핑 내심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