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중동 기업들도 세컨더리 보이콧 우려해 공급 거부러시아 국영 항공사 아에로플로트. 2017.09.26/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아에로플로트우크라침공여객기항공사김민수 기자 우체국도 '청년미래적금' 판다…최고 연 8% 금리우주항공청, 2026년 우주환경시험지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