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 올겨울 혹독한 추위 온다'…푸틴發 에너지 안보 위기 최고조

잘해야 가스 저장고 80% 채우고 겨울 맞을 듯…푸틴發 '에너지 전쟁' 가열
대러 가스 의존도 獨 55%·EU 40%→개전 후 각 30%·15% 수준으로 '뚝'

본문 이미지 - 유럽이 연말 그 어느 때보다 추운 겨울 밤을 맞을 전망이다. 사진은 지난해 2월 10일 꽁꽁 언 프랑스 파리 시내 모습. 2021. 2. 10.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유럽이 연말 그 어느 때보다 추운 겨울 밤을 맞을 전망이다. 사진은 지난해 2월 10일 꽁꽁 언 프랑스 파리 시내 모습. 2021. 2. 10.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독일과 러시아를 잇는 송유관 노드(노르트)스트림1은 최근 공급량이 절반 이상 줄었고, 노드스트림2는 완공했지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제재로 가동하지 못하고 있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독일과 러시아를 잇는 송유관 노드(노르트)스트림1은 최근 공급량이 절반 이상 줄었고, 노드스트림2는 완공했지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제재로 가동하지 못하고 있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왼쪽)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 2022.02.21/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왼쪽)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 2022.02.21/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 EU 집행위원장과 이그나지오 카시스 스위스 대통령, 데니스 슈미갈 우크라이나 총리가 2022년 7월 4일(현지시간) 스위스 루가노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재건회의' 중 얘기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 EU 집행위원장과 이그나지오 카시스 스위스 대통령, 데니스 슈미갈 우크라이나 총리가 2022년 7월 4일(현지시간) 스위스 루가노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재건회의' 중 얘기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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