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튼 컬리지·옥스퍼드 시절부터 기자 생활까지 온통 거짓말정계 입문 후에는 사생활 구설수…'파티 게이트'로 사퇴 위기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7일(현지시간)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총리 관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 총리가 선출될 때까지 총리직을 수행하겠다며 사임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히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보리스 존슨 영국 신임 총리가 지난 2019년 7월24일(현지시간)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총리관저 앞에서 취임 후 첫 연설을 하기위해 도착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중 하원의 파티게이트 조사 계획 발표에 괴로운 표정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지난달 22일(현지시간)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영국 의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22.06.22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영국보리스 존슨총리거짓말사임김예슬 기자 北, 유엔 인권결의안에 반발…통일부 "비난 수위 다소 높아져"(종합)北, 韓 동참 인권결의안에 반발…"주권 침해·정치 도발"관련 기사다카이치, '냥집사' 영국 총리에 고양이용품 선물…"수석 쥐잡이 주세요"BBC, 트럼프 연설 '악마의 편집' 논란…"의회 폭동 선동처럼 짜깁기"존슨 전 英총리 "북한과 달리 우린 학문적 자유 있어"200년 역사 英 보수당의 굴욕…현직 의원, 극우당 첫 이적"트럼프, 바이든 유산 오커스 재검토…안보동맹 英·호주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