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이지원 디자이너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돈바스 바크무트에서 러시아 군의 포격을 받아폐허가 된 학교의 모습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 전쟁세베로도네츠크돈바스돈바스 전투정윤미 기자 [속보] 대법,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명의 위장 탈세' 파기환송'정교유착' 검경 합수본 사령탑 김태훈 남부지검장 오늘 첫 출근관련 기사쿠바인 1000명 넘게 우크라戰 참전…北 제외시 다섯번째 규모유럽, 12% 올렸지만…러 작년 국방비가 EU 전체보다 더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