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평가 엇갈려…일부 시민 야유하기도영국 렁컨셔주 그램섬시에 마가렛 대처 전 영국 총리의 동상이 세워지고 있는 모습. 2022.05.15/뉴스1 ⓒ 뉴스1(유튜브 갈무리)관련 키워드마가렛 대처영국신자유주의김민수 기자 방미통위원장 "코바코 경영 악화…구체적인 돌파 전략 필요"방미통위원장 "총성 없는 글로벌 경쟁…韓 미디어 생태계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