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군 공격 저항하는 우크라군·서방 제재 직면한 러 경제…어느 쪽이 더 오래 버틸까바이든·젤렌스키·푸틴 등 각국 수장 정치 명운도2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의 검문소에서 병사가 쌍안경으로 러시아 군의 동향을 살펴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2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지토미르의 학교가 러시아 군의 포격을 받아 파괴된 모습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전쟁 한 달이 되도록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주요 도시를 장악하지 못하고 있다. 가장 처음 함락을 발표한 헤르손에서는 우크라군의 반격이 시작됐고, 마리우폴은 생지옥의 고통 속에서도 러군에 필사의 저항을 하고 있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지난 10일(현지시간) 터키 남부 안탈리아에서 오전 11시20분경 우크라이나·터키·러시아 외무장관이 만나 종전 협상을 위한 회담을 시작했다. (올레그 니코렌코 우크라이나 외무부 대변인 트위터 갈무리) 2022.03.10 ⓒ 뉴스1(왼쪽부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 AFP=뉴스12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유명 사회운동가 겸 예술인 옐레나 오시포바(77)가 반전 시위 도중 경찰에 체포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네브스키가 대형 광고판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승리를 기원하는 'Z' 표식이 밤거리를 밝히고 있다. 2022. 3. 4.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전쟁 한 달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관련 기사中, 美국채 보유액 18년 만에 최저…"'언제든 던질수 있다' 신호"우크라 "하루 전쟁비용 2600억원"…2년 새 36% 급증젤렌스키 "12월 마이애미 G20서 푸틴 만날 의향 있다"러 외무 "독일, 사실상 우리에 선전포고…다시 전쟁 원한다"美 디젤 1갤런 5.82달러 사상 최고…"이란전쟁·러 정유시설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