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세계 고립 푸틴, 코너 몰리면 핵무기 사용 가능성"

러시아의 다음 '플랜' 읽기 위해선 푸틴 심리 읽어야
고립된 푸틴이라 정보 파악 어려워…광인이론 전략 쓸 가능성도

본문 이미지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8일 (현지시간) 모스크바 루즈니키 경기장에서 20만명이 모인 크림반도 병합 8주년 기념 콘서트에 참석해 “우크라이나 군사작전은 정당하다”고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8일 (현지시간) 모스크바 루즈니키 경기장에서 20만명이 모인 크림반도 병합 8주년 기념 콘서트에 참석해 “우크라이나 군사작전은 정당하다”고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4일 (현지시간) 스크바 외곽의 노보-오가르요보 관저에서 화상으로 열린 페리선 로코솝스키 제독호의 운항식에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4일 (현지시간) 스크바 외곽의 노보-오가르요보 관저에서 화상으로 열린 페리선 로코솝스키 제독호의 운항식에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에서 "군사작전"을 선포하고, 서방의 분노와 세계적인 호소에 저항하며 그곳의 군인들에게 무기를 내려놓지 말 것을 요구 전쟁을 개시하다. 사진은 2019년 2월 20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모스크바에서 연례 국정연설을 하는 모습. ⓒ AFP=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에서 "군사작전"을 선포하고, 서방의 분노와 세계적인 호소에 저항하며 그곳의 군인들에게 무기를 내려놓지 말 것을 요구 전쟁을 개시하다. 사진은 2019년 2월 20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모스크바에서 연례 국정연설을 하는 모습. ⓒ AFP=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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