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8일 (현지시간) 키이우에서 가진 대국민 연설서 “러시아군의 포격으로 무너져 내린 마리우폴 극장에서 지금까지 130명이 구조됐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박형기 기자 성금요일 휴장에도 고용보고서는 발표, 3일 밤 9시 30분3일은 성금요일 휴일, 미국 자본시장 휴장관련 기사美 빠진 '유럽만의 나토' 힘받는다…"러 막을 자체 재무장 착착"4월 맞아 '태양절' 대신 '쿠르스크 해방' 외친 김정은…'마이웨이' 강화"가성비 천궁-2, 깜짝 놀랄 명중률"…NYT, 이란발 韓방산 조명IEA "4월 원유 공급 차질, 3월의 2배 될 것…역대 최악의 에너지 위기"이란 "러 체첸군, 美지상군 투입시 참전…'이슬람 성전' 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