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드레스와 턱시도 대신 군복과 헬멧 착용하고 행진6일(현지시간) 키예프 우크라이나 검문소 옆에서 한 커플이 결혼식을 올렸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관련 키워드키예프결혼식웨딩우크라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