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황] 키예프 향하는 5㎞ 러 탱크 행렬…"포위전술 가능성"

"전쟁은 아직초기 단계"
하르키우·헤르손에서도 우크라 군 거센 저항

27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 외곽 호스토멜에 있는 안토노프 공항이 러시아 군의 공습으로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7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 외곽 호스토멜에 있는 안토노프 공항이 러시아 군의 공습으로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26일(현지시간) 수도 키예프 지역 바실키프 공군기지에서 대기하고 있다. 2022.02.26/news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26일(현지시간) 수도 키예프 지역 바실키프 공군기지에서 대기하고 있다. 2022.02.26/news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27일 (현지시간) 하르키프에서 우크라니아 군과 전투 중에 러시아 무장 군용 차량이 불 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7일 (현지시간) 하르키프에서 우크라니아 군과 전투 중에 러시아 무장 군용 차량이 불 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와 벨라루스를 연결하는 드니프로강의 카마린 슬라부티흐 다리가 러시아 군의 침공을 막기 위해 우크라이나 군에 의해 폭파된 모습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와 벨라루스를 연결하는 드니프로강의 카마린 슬라부티흐 다리가 러시아 군의 침공을 막기 위해 우크라이나 군에 의해 폭파된 모습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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