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군인들이 26일(현지시간) 수도 키예프 지역 바실키프 공군기지에서 대기하고 있다. 2022.02.26/news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27일 (현지시간) 하르키프에서 우크라니아 군과 전투 중에 러시아 무장 군용 차량이 불 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와 벨라루스를 연결하는 드니프로강의 카마린 슬라부티흐 다리가 러시아 군의 침공을 막기 위해 우크라이나 군에 의해 폭파된 모습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푸틴벨라루스키예프헤르손하르키우뉴욕타임스원태성 기자 "2만달러 더 주고도 '월풀' 대신 'SKS'"…LG전자, 美서 존재감↑정철동 LGD 사장 "휴머노이드 이미 준비…올레드 경쟁력 확장 자신"관련 기사영·독·프·EU, 러 오레슈니크 미사일 공격에 "용납 불가" 규탄(종합)러, 신형 '오레슈니크' 미사일로 '푸틴 관저' 공격 보복미국 중국 러시아 그린란드 두고 21세기판 삼국지(종합)미국 그린란드 합병, 중국은 반발-러시아는 내심 환영…왜?러, 에너지시설 집중 공격…혹한에 우크라 100만명 물·난방 끊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