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0년 8월3일(현지시간) 촬영된 세계 최대 수송기인 우크라이나의 안토노프 AN-225 므리야 수송기 모습. 2020.08.03/news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김민수 기자 '99만원 맥북' 기자의 제식무기가 될 수 있을까?[토요리뷰]박윤영 KT 대표, 취임 후 첫 지방행…전남·전북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