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원자력발전소가 위치한 수도 키예프 북부 체르노빌시 중앙 광장 모습2020.12.08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24일(현지시간) 키예프 남부 우크라이나 군용기 추락현장에서 응급요원들이 구조를 하고 있다. 14명을 태운 우크라이나 군용기가 목요일 키예프 남부에서 추락했다고 긴급구조대가 밝혔다. ⓒ AFP=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한 남성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뉴스 보도를 시청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와 폴란드 국경 지역인 도로후스크 국경을 사람들이 걸어서 통과하고 있다. 2022.02.24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푸틴미국바이든관련 기사젤렌스키 '北 3만 명 파병설' 제기…최전선보단 후방 지원 가능성젤렌스키 "러, 북한군 3만명 더 원해…6월부터 수용 준비"(종합)젤렌스키 "러, 북한군 추가 배치 준비…北, 러에 새 미사일 발사대 제공"트럼프 "중·러, 이란에 무기 지원하면 좋지 않을 일이 될 것"러·중 외무, 대미 관계·우크라 사태 논의…"대부분 입장 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