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죽지세 러, 키예프 인근서 거센 저항 직면…137명 사망·10만명 피란(종합2보)

본문 이미지 - 우크라이나 원자력발전소가 위치한 수도 키예프 북부 체르노빌시 중앙 광장 모습2020.12.08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우크라이나 원자력발전소가 위치한 수도 키예프 북부 체르노빌시 중앙 광장 모습2020.12.08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본문 이미지 - 24일(현지시간) 키예프 남부 우크라이나 군용기 추락현장에서 응급요원들이 구조를 하고 있다. 14명을 태운 우크라이나 군용기가 목요일 키예프 남부에서 추락했다고 긴급구조대가 밝혔다. ⓒ AFP=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
24일(현지시간) 키예프 남부 우크라이나 군용기 추락현장에서 응급요원들이 구조를 하고 있다. 14명을 태운 우크라이나 군용기가 목요일 키예프 남부에서 추락했다고 긴급구조대가 밝혔다. ⓒ AFP=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

본문 이미지 - 한 남성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뉴스 보도를 시청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한 남성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뉴스 보도를 시청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와 폴란드 국경 지역인 도로후스크 국경을 사람들이 걸어서 통과하고 있다. 2022.02.24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와 폴란드 국경 지역인 도로후스크 국경을 사람들이 걸어서 통과하고 있다. 2022.02.24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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