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독일 총선…4선 총리 16년 임기 마무리 청년들 "변화 이끌 새 리더 원해…기후 대응 더 과감해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2021년 1월 21일(현지시간) 베를린에서 코로나19 관련 기자회견을 마치고 차량을 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2016년 4월 23일 (현지시간) 시리아와 국경도시인 터키 가지안테프의 난민캠프를 방문, 아이들과 얘기 나누고 있다.ⓒ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015년 11월 당시 독일 오벨하우젠에 머물고 있던 시리아 난민 아이들. ⓒ 로이터=뉴스1 자료 사진
2021년 7월 15일(현지시간)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독일 서부 바트노이에나르아르바일러의 한 주민이 홍수로 더러워진 도로를 청소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정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2019년 12월 4일(현지시간) 런던 외곽 왓퍼드의 그로브 호텔에서 나토 창설 70주년 기념 정상회의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2018년 1월 벨기에 브뤼셀에 위치한 유럽연합(EU) 본부에서 EU 정상회의 이후 기자회견하는 모습.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