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해안가에서 발견뱃속에 쓰레기 100㎏가 담긴 채 죽은 향유 고래 ⓒ스코틀랜드 해양동물표류계획(SMASS) 페이스북 갈무리권영미 기자 미얀마, 총선 2차 투표 시작…국제사회 “위장 선거” 비판'음란물 제조기' 그록 규제 나선 英…머스크는 '파시스트' '감옥 섬' 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