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시위대 충돌…240명 부상·300명 이상 연행러시아 의원, 조지아 의회 방문…반러시아 감정 촉발조지아 수도 트빌리시에서 반러시아 시위대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사진에 불을 붙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21일(현지시간)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경찰이 시위대를 진압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박혜연 기자 신세계百, 새해 맞이 웨딩 축제…예비부부 겨냥 프로모션 진행"백 사는데 집 주소·SNS까지"…에르메스 '고객 뒷조사'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