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업체 "피운건 맞지만 관련없어"…경찰에 피운 사실 인정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화재가 완전히 진압된 뒤 성당의 내부에 폭격을 맞은 듯 잔해와 돌무더기들이 쌓여있는 모습이 보인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이날 화재로 피해를 입은 노트르담 대성당을 5년 내 복원하겠다고 밝히며 프랑스 국가 상징의 재건에 국민적 단합을 보여 달라고 호소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이창규 기자 유가 낮추려 기름 짜내는 트럼프…폐쇄 시추선·송유관 복구 지시日축구스타 혼다 "이란 월드컵 참가 지지한 후 미국 광고 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