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극우파, '아동포르노' 규정 美작가 전시회 '오줌테러'

"이것이 모든 러시아인의 자세여야"

본문 이미지 - 친 러시아 정부 성향의 활동가 20여명이 25일(현지시간) 모스크바의 '뤼미에르 형제 갤러리'에서 미국 사진가의 전시회를 '아동 포르노'로 규탄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 AFP=뉴스1
친 러시아 정부 성향의 활동가 20여명이 25일(현지시간) 모스크바의 '뤼미에르 형제 갤러리'에서 미국 사진가의 전시회를 '아동 포르노'로 규탄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미국 사진가 '적 스터지스'의 작품. (출처 : 아트시) ⓒ News1
미국 사진가 '적 스터지스'의 작품. (출처 : 아트시)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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