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모든 러시아인의 자세여야"친 러시아 정부 성향의 활동가 20여명이 25일(현지시간) 모스크바의 '뤼미에르 형제 갤러리'에서 미국 사진가의 전시회를 '아동 포르노'로 규탄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 AFP=뉴스1미국 사진가 '적 스터지스'의 작품. (출처 : 아트시) ⓒ News1김혜지 기자 美 따라 힘 받는 '금리 인하'…10월 금통위 변수는 '오르는 집값'상반기 카드 이용액 일평균 3.5조 원…42%가 비대면 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