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난민 수용은 한다만…추가 비용 13조이상은 누가

본문 이미지 - 4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켈레티 기차역에서 머물던 난민 1200여명이 오랜 열차 출발 중단 조치에 참지 못하고 걸어서 독일로 이동하기 시작했다. 다리가 불편해 목발을 짚고 있는 난민도 행진에 참여한 가운데 한 남성이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사진을 손에 든 채 걷고 있다. 이들의 1차 목표지는 오스트리아 수도 빈으로 부다페스트에서 빈까지의 거리는 240㎞가 넘어 걸어서는 약 50시간이 걸린다.ⓒ 로이터=뉴스1 / (부다페스트 로이터=뉴스1)
4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켈레티 기차역에서 머물던 난민 1200여명이 오랜 열차 출발 중단 조치에 참지 못하고 걸어서 독일로 이동하기 시작했다. 다리가 불편해 목발을 짚고 있는 난민도 행진에 참여한 가운데 한 남성이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사진을 손에 든 채 걷고 있다. 이들의 1차 목표지는 오스트리아 수도 빈으로 부다페스트에서 빈까지의 거리는 240㎞가 넘어 걸어서는 약 50시간이 걸린다.ⓒ 로이터=뉴스1 / (부다페스트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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