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브라이든(39)이 지난 5월 28일 런던 템즈강변에 정착해 놓은 주거용 선박을 점검하고 있다. ⓒ AFP=News1 ⓒ News1신기림 기자 "파월 수사, 트럼프 충성파 검사 단독행동"…美재무도 얼굴 굳었다'월가 변호사 출신' 파월의 항전 선포…2028년까지 이사 잔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