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브라이든(39)이 지난 5월 28일 런던 템즈강변에 정착해 놓은 주거용 선박을 점검하고 있다. ⓒ AFP=News1 ⓒ News1신기림 기자 해싯 백악관 경제위원장 "파월 수사는 단순 정보 요청일 뿐"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