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막을 연 EU정상회의에 참석한 조제 마누엘 바호주 EU 집행위원장(왼쪽),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가운데), 헤르만 판 롬푀이 EU 상임의장.© AFP=뉴스1 관련 키워드우크라EU김정한 기자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 허문 유토피아"…'신낭만사회'전"감정의 찰나를 예술로"…경기창작캠퍼스 '팡팡! 순간의 물질화'전관련 기사EU "미군 대신할 10만 유럽군 창설 검토…안보 독립 강화 논의"영·독·프·EU, 러 오레슈니크 미사일 공격에 "용납 불가" 규탄(종합)미국 중국 러시아 그린란드 두고 21세기판 삼국지(종합)"우크라 문제로 트럼프 눈치"…유럽, 그린란드 대응 '어정쩡'실사구시 한중 관계를 기대한다 [황재호가 만난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