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전 나치공조 이유로 스탈린에 의해 중앙아시아 강제이주러시아의 크림합병으로 러시아계-타타르족 간 갈등 심화지난달 16일 숨진 채 발견된 타타르족 인권운동가 레샤트 아메토프의 장례식에 참석한 타타르인들.© AFP=News1 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크림타타르족스탈린밀랴라 세타로바무스타파 제밀레프레샤트 아메토프관련 기사"러, 지난해 우크라 영토 5600㎢ 점령…2022년 이후 최대"'불로장생' 꿈꾸는 푸틴, 냉동 치료실 갖춘 1800억 비밀 궁전 지었다러 외무 "서방은 러시아가 전쟁 주도권 가졌다는 점 인정해야"우크라, 장거리 드론 띄워 러 전투기 집중타격…성탄절 공습 차단"푸틴, 우크라 전체·옛 소련 영토 노려"…美 정보당국 의심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