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정부는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나치에 의해 약탈된 미술품을 공개했다. © AFP=뉴스1 정은지 기자 中시진핑, 티베트 산사태에 "재난 극복·고향 재건 자신감 있어"[특파원 칼럼] "열려 있다" 외치는 중국을 감싼 보이지 않는 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