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에 있는 테이트 모던 갤러리 근처에 리지케 마시 모건 건축사무소가 디자인한 '끝없는 계단'이란 제목의 설치미술품 위에서 한 여성이 우산을 접고 있다. MC 에셔의 유명한 초현실 그림에 영감을 받은 이 설치미술은 9월14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런던 디자인 축제를 기념하기 위해 제작됐다. 이 사진은 13일(현지시간) 촬영된 것이다. © AFP=뉴스1 관련 키워드끝없는 계단김형택 기자 6.25 참전용사 36인 목소리 담은 '호국영웅들의 증언' 출간박열아 유고시집 '구름 위의 여자' 출간관련 기사660개 시민단체, 이란 전쟁 반대 시국선언 "파병 거부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