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최초로 안면이식 수술에 성공한 '그제고르즈'라는 가명의 석공가게 직원(33)과 수술을 맡았던 아다마 마시예브스키에고 교수가 30일(현지시간) 폴란드 글리비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 수술은 지난 5월 글리비스에서 진행되었다. '그제고르즈'가 작업 중 기계에 의해 얼굴이 망가진 사고를 당한 후 폴란드 의사들이 세계 최초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안면이식 수술을 성공시킨 것이라고 병원 측은 말했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