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산업화 이전 평균보다 약 1.43도 높아역대급 더위가 지속됐던 지난해 7월 광주 북구 일곡 제1근린공원 바닥 분수에서 중학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9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지구멸망WMO유엔김경민 기자 "무너진 규범, 기술·국방이 곧 국격"…뉴스1 미래포럼, 韓 생존전략 모색(종합2보)니시노 준야 日교수 "한일협력 선택 아닌 필수…공급망 확보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