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석연료 '퇴출' vs 탄소 '저감'…문구 하나에 각국 이해관계 첨예의장국 UAE '질서있는 퇴출'로 중재…"12일까지 협상 타결하겠다"6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유엔 기후 정상회의(COP28)가 열리는 엑스포시티 인근 주차장에서 한 남성이 풍력발전소를 따라 달리고 있다. 2023.12.06/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COP28탄소화석연료퇴출두바이UAE기후위기김성식 기자 K-배터리 3사 가동률 50% 아래로…R&D 4000억 늘렸다'정주영 25주기' 청운동서 제사…정의선·정기선 등 범현대家 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