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재학생도 사망…피해자는 14~17세 학생들지자체장 "부상자 8명 중 4명은 위독한 상태"지난 6월 마닐라 남동쪽 타클로반 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15세와 14세 학생 두 명이 총격을 가해 최소 3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당한 사건이 발생한 다음 날, 한 학부모가 등교하는 학생들의 가방 검사를 돕고 있다. 2026.06.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필리핀동남아총격총기난사청소년총기사고관련 기사국내서 텔레그램으로 마약 유통한 박왕열, 필리핀서 한인 총격 살해한 범인아세안 정상회의 인니서 개막…미얀마 사태·남중국해 문제 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