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자 1381명…홍수 지역 수위 상승으로 범람 위험우기 폭우에 수색·복구 작업 차질 우려27일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슐리에서 갑작스러운 홍수가 발생한 뒤 주택과 건물들이 진흙으로 뒤덮여 있다. 드론으로 촬영한 모습. 2026.08.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이창규 기자 美 백악관 "이란과 종전 협상 없어…모든 선택지는 열어둬"네팔서 홍수로 '대형 자연댐호' 형성…中 "사흘 내 붕괴 위험"관련 기사네팔서 홍수로 '대형 자연댐호' 형성…中 "사흘 내 붕괴 위험"네팔 대홍수 사망자 332명으로 증가…외국인 관광객 27명 구조민주 "입법전쟁" 국힘 "7대 실정 대응"…정기국회 앞 전열 정비(종합)"거대한 공동묘지" 네팔 대홍수 사망 273명·실종 1381명(종합)네팔 홍수로 고립된 우리 국민 9명 구조…실종 9명 수색은 답보(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