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95명·중국 3명 사망…양국 실종자 수백명빙하 붕괴 따른 얼음·암석 사태로 촉발 가능성26일(현지시간) 네팔 다딩 지역 갈치 지역 도로가 홍수로 물에 잠겨 있다. 2026.8.26 ⓒ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트럼프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살아있어…중상 입었을 뿐"영화 '록키 호러 픽처 쇼' 배우 팀 커리 별세…향년 80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