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가족 "오른쪽 시력 상실 등 심각한 건강 이상…법원 명령 준수해야"임란 칸 파키스탄 전 총리.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슬라마바드파키스탄임란칸구속김경민 기자 日, 잔업 '월 45시간 이내' 일률 지도 완화…9월부터 탄력 적용'유럽 美기지도 목표' 이란 위협에…나토 "대처할 준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