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아데앙 나우루 대통령이 2024년 9월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총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4.9.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나우루나오에로태평양섬나라김경민 기자 FT "증시 띄우려던 李대통령…코스피 폭락에 정치적 부메랑"아프리카 누비는 사자도 쓰러트린 日폭염…동물원서 3마리 폐사관련 기사태평양 섬나라 나우루, 공식 국명 '나오에로'로 변경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