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경유 수출량, 일 70만~80만 배럴서 지난달 일 26만 배럴 '뚝'전문가 "글로벌 경유 생산량만으로 수요 충족 어려워"…혼란 예고13일(현지시간) 러시아 서부 라잔에서 반(半)국영 에너지기업 로스네프트가 소유한 정유시설이 우크라이나군의 드론 공격으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은 현지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현장 영상을 갈무리했다. 2024.3.1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경유디젤윤다정 기자 美, 우크라에 2.8조 규모 패트리엇 미사일 500기 판매 승인스코틀랜드 경찰, 엡스타인 '英 왕실 별궁 체류' 조사 착수관련 기사"트럼프 집권 후 美평균 휘발윳값 역대 최고…선거 전 물가 부담 가중""美, '러시아 가스' 우크라 경유해 유럽 공급 재개 추진…휴전 유도"러시아산 경유 4만 톤 대서양 횡단 중…11월 7일 미국 도착트럼프, '푸틴 비자금' 러 국부펀드 제재 해제 검토…종전 촉진 명분S&P글로벌 "중동발 에너지 위기 이어 식량 위기 가능성"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