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경유 수출량, 일 70만~80만 배럴서 지난달 일 26만 배럴 '뚝'전문가 "글로벌 경유 생산량만으로 수요 충족 어려워"…혼란 예고13일(현지시간) 러시아 서부 라잔에서 반(半)국영 에너지기업 로스네프트가 소유한 정유시설이 우크라이나군의 드론 공격으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은 현지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현장 영상을 갈무리했다. 2024.3.1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경유디젤윤다정 기자 사임 앞둔 英총리 "잉글랜드 월드컵 우승시 임시공휴일 지정"'호르무즈 통항' MOU 5항, 이 사달 불렀다…美·이란의 아전인수관련 기사푸틴 "에너지시설 피격에 연료난" 시인…美와 협상 속개 기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