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는 물론 시리아 대통령과 회담서도 착용일각선 "브리지트 여사에 맞은 게 아니냐" 의심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6월 29일(현지시간) 파리에서 태국 국왕 부부를 환영하고 있다. 2026.6.29 ⓒ AFP=뉴스1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왼쪽)과 아흐메드 알샤라 시리아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다마스쿠스에서 열린 경제 포럼에 참석하고 있다. 2026.7.7 ⓒ AFP=뉴스1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5일 베트남 하노이의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도착해 내리기 전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이 에마뉘엘 마크롱의 얼굴을 밀치고 있다.2025. 05. 26 ⓒ 로이터=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선글라스마크롱가정김경민 기자 이란 협상대표 갈리바프 "美 MOU 다수 위반…협박의 시대 끝나"파키스탄 화물기, 카라치 해상서 급강하 후 실종…해상 수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