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권 위협하는 모든 안보 사안"에 상호 협의키로6일(현지시간)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왼쪽)와 시티베니 라부카 피지 총리가 피지 수도 수바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이날 두 사람은 '평화의 바다'라는 이름의 안보 조약에 서명했다. 2026.07.06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피지호주앤서니 앨버니지안보조약관련 기사태평양도서국 '中 SLBM 규탄' 공동성명 검토…호주 "강력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