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함께 들어간 뒤 혼자 여행가방 들고 나와 유기"태국 파타야에서 17세 태국인 소녀의 시신이 든 여행가방이 27일(현지시간) 철도 선로 근처 잔디밭에서 발견됐다. 2026.6.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소녀호주살해살인김경민 기자 美캘리포니아 새너제이 월드컵 팬존서 총격…1명 사망·1명 중상베네수 지진에 무너진 건물서 구조된 임산부, 거리서 극적 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