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밭에 떨어져 극적 생존(출처=@Jacobmathewlive 엑스(X) 계정)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 주 프라야그라지에서 13일(현지시간) 주민들이 폭풍우로 쓰러진 나무를 사람들이 치우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인도우타르프라데시주이정환 기자 트럼프 '합의' 통보에 놀란 네타냐후…"MOU는 최종합의 아냐"(종합)이스라엘 "네타냐후, 트럼프와 통화…이란 핵 개발 저지 노력에 사의"관련 기사인도 폭염으로 최소 37명 사망…최고기온 47도'세계최대 인구' 인도, 전국인구조사 착수…조사원 300만명 투입성폭행 피해 여성 "경찰이 성관계해 주면 사건 접수해 주겠다" 폭로 발칵'농작물 도둑' 원숭이에 인도 농부들 신박 퇴치법…"혼비백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