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밭에 떨어져 극적 생존(출처=@Jacobmathewlive 엑스(X) 계정)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 주 프라야그라지에서 13일(현지시간) 주민들이 폭풍우로 쓰러진 나무를 사람들이 치우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인도우타르프라데시주이정환 기자 이란 "걸프국 담수시설 매우 취약"…6200만명에 '물 끊는다' 위협"너무 빨리 끝났다"…이스라엘, 美와 이란 군사작전 재개 논의관련 기사'세계최대 인구' 인도, 전국인구조사 착수…조사원 300만명 투입성폭행 피해 여성 "경찰이 성관계해 주면 사건 접수해 주겠다" 폭로 발칵'농작물 도둑' 원숭이에 인도 농부들 신박 퇴치법…"혼비백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