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제조사 말레이 카렉스 "원자재 조달 어려워…20~30% 인상할 수도"해상운송 차질에 콘돔 공급부족 악화…"개도국 낙태 확산 등 우려"21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콘돔 제조사인 말레이시아 기업 '카렉스'(Karex)의 고 미아 키앗 최고경영자(CEO)가 말레이시아 프탈링자야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자사 제품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6.04.2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공급망에너지콘돔카렉스말레이시아관련 기사'달리는 ESS' 전기차, 에너지 안보 핵심으로…韓 제도 정비 필요金총리 "중동 불확실성 대응 유지…요소 방출·유가 안정 총력"EU대사 "러-우크라 이은 중동 갈등…화석연료 취약성 재확인"중동 파고 속 한은 신현송號 출범…환율·물가·성장 '3중고' 시험대에너지 충격 속 "재생E 전환, 생존 전략"…여수서 정부·국제사회 한목소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