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제조사 말레이 카렉스 "원자재 조달 어려워…20~30% 인상할 수도"해상운송 차질에 콘돔 공급부족 악화…"개도국 낙태 확산 등 우려"21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콘돔 제조사인 말레이시아 기업 '카렉스'(Karex)의 고 미아 키앗 최고경영자(CEO)가 말레이시아 프탈링자야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자사 제품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6.04.2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공급망에너지콘돔카렉스말레이시아관련 기사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우려…수출 중소기업 '물류·고환율' 직격탄생산자물가 품목 19% 두자릿수 급등…하반기 '소비자물가 전이' 경고등미-이란 전쟁 끝나도 무기 문의 계속…재고 보충·전력 재편 수요↑'호르무즈 60일간만 무상?'…美·이란 종전에도 에너지·수출업계 긴장英중앙은행, 기준금리 3.75% 동결…인상 의견 2명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