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외무, 키이우 방문…호주, 암호화폐 회사도 첫 제재우크라이나군이 촬영해 공개한 사진에서 한 우크라이나 군인이 도네츠크 지역 코스탸티니우카의 최전선 마을에 있는 파괴된 건물 안뜰의 잔해 사이를 걷고 있다. 2025.10.12. ⓒ AFP=뉴스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영국호주우크라전쟁러시아우크라이나김경민 기자 日관방 "새 '글로벌 관세' 발효, 작년 미일합의 미칠 영향 주목""딸이 운전하다 외교관 자녀 쳤다"…獨억만장자 수십억 피싱 피해관련 기사다카이치 "일미동맹·일미한협력 강화…개헌 국민투표 환경 조성"(종합)다카이치 "미일동맹·한미일협력 강화…3대 안보문서 조기 개정"트럼프 '평화위원회' 공식출범…19개국 참여에 EU는 2곳뿐(종합)지구촌 곳곳서 힘찬 2026년 새해 맞이…희망과 불안 교차위성락 "한미 '핵잠 별도 협정 필요' 의견 같이해…저농축 연료 사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