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호주, 우크라戰 4년 맞아 러 기업 무더기 제재…"자금줄 차단"

英외무, 키이우 방문…호주, 암호화폐 회사도 첫 제재

본문 이미지 - 우크라이나군이 촬영해 공개한 사진에서 한 우크라이나 군인이 도네츠크 지역 코스탸티니우카의 최전선 마을에 있는 파괴된 건물 안뜰의 잔해 사이를 걷고 있다. 2025.10.12. ⓒ AFP=뉴스1 (자료사진)
우크라이나군이 촬영해 공개한 사진에서 한 우크라이나 군인이 도네츠크 지역 코스탸티니우카의 최전선 마을에 있는 파괴된 건물 안뜰의 잔해 사이를 걷고 있다. 2025.10.12. ⓒ AFP=뉴스1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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