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역·국방분야 협력도 확대하기로…MOU·합의서 9건 서명21일(현지시간)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오른쪽)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인도 뉴델리에서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02.2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브라질인도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나렌드라 모디핵심광물희토류관련 기사브라질 룰라 방한…'소년공 공감대' 李대통령과 양국 협력 강화김혜경 여사, 브라질 영부인과 문화 교류…'삼바축제' 초청받아룰라 브라질 대통령 21년 만에 '국빈 방한'…李대통령이 G20서 초청한복 입은 브라질 영부인 "큰 영광"…"룰라 22~24일 방한"(종합)푸틴이 새해 인사한 '절친' 정상은…트럼프·시진핑·김정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