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벵골주에서 확진된 2명의 접촉자 196명 모두 음성2023년 9월 14일 인도 케랄라주 코지코데의 한 정부 병원에서 방호복을 착용한 의료진이 니파 바이러스 감염자와 접촉한 사람들을 격리 시설로 이송하고 있다.2023.09.1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인도 니파 바이러스권영미 기자 "딥시크 성공에 엔비디아 기술 지원"…美의원, 내부문건 인용 주장美공화 상원 원내대표 "셧다운 여부, 백악관-민주당 협상에 달려"관련 기사'치명률 75%' 인도發 니파 바이러스 우려…亞공항들 검역 강화'치명률 75%' 니파바이러스, 인도 확산 조짐…질병청 "印 방문 주의"내달부터 인도·콩고 거쳐 입국 시 '건강상태 신고 의무'울산시, 니파바이러스감염증 감시체계 강화치명률 최고 75%, 박쥐 조심…니파바이러스 감염증 1급감염병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