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후 65% 이상 유지…'대만 개입' 발언에 67% "철회 필요 없어"기자회견하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2025.12.17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다카이치지지율양은하 기자 BBC 주목한 '한국 김' 인기…"K문화 타고 韓 검은 반도체 됐다"트럼프, 처방약 할인 웹사이트 공개…위고비 190→30만원 '뚝'관련 기사조기 총선 승부수 던진 다카이치 압승 유력…'개헌'땐 한일관계 긴장오늘 日총선…자민연정 개헌선 넘으면 '전쟁가능국가' 길 열린다日총선 D-2…다카이치 인기에 여당 압승 전망 "개헌선 보인다"[르포] 지지율 부진에…'평화헌법 수호' 부각하는 日 제1야당[인터뷰]지한파 日교수 "자민당 대승에도…한일 우호 유지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