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현저한 책임 능력 감퇴 없었다" 심신상실 주장 일축지난 2024년 1월 3일 일본 도쿄 JR 아키하바라 역에서 야마노테선 열차 내 흉기 사건이 발생한 후 구급대원들이 부상자를 이송하고 있다. 2024.01.03/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칼부림이정환 기자 우즈벡 MMA 동메달리스트, 도핑 적발…잠정 자격정지 처분[AG]中 독주 끝낸 21세 카자흐 신예…금메달에 빼어난 미모도 '주목'[AG]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지은 "박왕열, 한국서 살인죄 처벌 가능"경찰, 공공장소흉기소지죄 도입 100일만에 218명 검거…매일 2명꼴중국 다롄서 일본인 2명 피살…경찰 "사업상 갈등 연루"日 나가노현 '묻지마 칼부림' 용의자 체포…40대 무직 남성日 군부가 자행한 인류의 존엄성을 짓밟는 잔혹한 만행 [역사&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