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현저한 책임 능력 감퇴 없었다" 심신상실 주장 일축지난 2024년 1월 3일 일본 도쿄 JR 아키하바라 역에서 야마노테선 열차 내 흉기 사건이 발생한 후 구급대원들이 부상자를 이송하고 있다. 2024.01.03/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칼부림이정환 기자 트럼프, 팸 본디 법무장관 경질…2기 취임 후 두 번째 장관 교체 (상보)英 주도 40여개국, 호르무즈 해협 개방 논의…韓도 동참 (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지은 "박왕열, 한국서 살인죄 처벌 가능"경찰, 공공장소흉기소지죄 도입 100일만에 218명 검거…매일 2명꼴중국 다롄서 일본인 2명 피살…경찰 "사업상 갈등 연루"